안녕하세요, 플라체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멜릭스의 매니저라는 자리를 비운지 약 반 년만에 다시 돌아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아무런 말도 없이 자리를 비우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교통사고 라는것이 정말로 무서운 것 같습니다.
막상 사고를 당했을 때에는 별 문제가 없어 보였는데, 후유증이란 것이 금방 찾아와 오랫동안 괴롭히니까요.
어쨌든, 무사히 돌아왔음을 여러분께 밝힙니다.
하지만 아직 멜릭스 멤버 전원의 군복무가 끝나지 않았기에, 확실하게 멜릭스 컴백 일정을 알려드릴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일본과 미국의 동인들이 성공할 수 있는 점 그리고 대한민국의 그렇지 못 한 점의 차이라고 할 수도 있겠네요.
어쨌든 나라에 의무를 다 해야 하는점을 반대하지는 않습니다. 피하지도 않습니다.
그렇기에 여러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날은 좀 더 후에 찾아오게 되겠군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멜릭스의 매니저라는 자리를 비운지 약 반 년만에 다시 돌아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아무런 말도 없이 자리를 비우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교통사고 라는것이 정말로 무서운 것 같습니다.
막상 사고를 당했을 때에는 별 문제가 없어 보였는데, 후유증이란 것이 금방 찾아와 오랫동안 괴롭히니까요.
어쨌든, 무사히 돌아왔음을 여러분께 밝힙니다.
하지만 아직 멜릭스 멤버 전원의 군복무가 끝나지 않았기에, 확실하게 멜릭스 컴백 일정을 알려드릴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일본과 미국의 동인들이 성공할 수 있는 점 그리고 대한민국의 그렇지 못 한 점의 차이라고 할 수도 있겠네요.
어쨌든 나라에 의무를 다 해야 하는점을 반대하지는 않습니다. 피하지도 않습니다.
그렇기에 여러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날은 좀 더 후에 찾아오게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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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ㅁㅇ?!!!!!
교통사고였어요?! 그런거였어요? ;ㅁ;!!!
난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는데;;;;
후유증이면 지금도 아픈거군요? =ㅁ=!!!!
아직 겨울이 추운데 몸조리 잘 하셔요
에... 제가 당한게 아니라 우리 아버지께서...
저 윗글에 주어가 살짝쿵 빠져버렸네요;
아버지 사업을 돕느라 잠시 내려가 있었거든요.
여튼, 돌아왔습니다 ㅋㅋ
아; 그거 였군요 완전히 잘못 이해하고있었....
헉.. 지금은 괜찮으신지.. 앞으로도 기다리죠.
스웰라님께는 언제나 감사드리고 있어요 ㅋ
그리고 제가 아니라... 위의 댓글을..< ㅠ
과거 드림아웃 독자인데, 우연찮게 들려요. 옛날에 비해 변한 게 없는 것 아닌가요? 아주 웃기시는 발상 ,발언에 책임전가 일색이시네여.
드림아웃이 왜 몰매와 비판을 받고 대책없는 아마추어 수준의 동인지를 보여준 개쪽이라고 혹평받고 매몰되어 갔는지 잊으셨나요. 내부 잘못 생각은 안해요? 일본 미국 동인은 성공했느데 우리는 군대니 뭐니 땜에 어렵다는 것은 핑계고 자기 합리화 밖에 안된다고 생각되네요.무크지 형식을 취했으면 사정이 어떻든 정해진 날짜를 지키는 건 독자와 약속 아닌가요? 한마디 알림도 없이 어느날 갑자기 문닫아 놓고 신세 한탄이나 하고들 계실 줄 정말 몰랐어요. 핑계대고 다른 것을 비관하고 바로잡을 생각하기 전에 '자기 쇄신'부터 절실히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당신들 포부와 꿈이 크기 때문에, 그것이 가상하기에 이건 지나가는 옛 독자 나름의 충고지, 비방이나 태클이 아닙니다. 당신들이 소통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느끼는 게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드림아웃이 멜릭스란 이름으로 다시 나온다고 다시 기억하고 응원해줄 사람이 이래서야 몇이나 될지 걱정은 안해보셨나요?
좋은 충고의 말씀 감사합니다.
일단 제가 저번 글에도 썼다 시피 저희들이 굳이 군대문제로 핑계를 대고 있거나 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믿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군대 문제가 아예 없다라고는 말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이렇게까지 활동하고 있지 않은 것은 저희들 역시 군대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저희들도 최초의 드람아웃 무크지가 코지님께서 말씀하신 정도의 수준이라고 인정하고 있는 바이며, 이 모든것이 당연히 내부의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드림아웃이 나오지 않고 있는 이유는 군대보다도 내부의 '실력'문제이며, 다시금 코지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평가를 받고싶지 않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입니다.
저희들은 지금 저희들이 실력이 일천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다시금 드림아웃을 낸다고 하더라도 지난번의 드림아웃정도의 수준에 그치면 차라리 안내는게 낫다는 것이 저 개인적인, 그리고 지금 현재 멜릭스 내부의 방침입니다.
물론 일천한 실력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할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1회 드림아웃, '실력'의 부족으로 인한 실패를 통해서 저희들은 분명 자신들을 부끄럽게 여겼고, 마무말도 없이 활동하지 않은 것은 차라리 그런 수치심에 의거하여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기 때문임을 믿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물론, 이것 역시 핑계고 자기합리화라는 것또한 알고 있습니다. )
제일 중요한 것은 '자기 쇄신'이라는 말, 진심으로 깊게 공감하는 바입니다. 코지님의 충고를 마음 깊숙하게 새기고 정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